태터데스크 관리자

도움말
닫기
적용하기   첫페이지 만들기

태터데스크 메시지

저장하였습니다.
김정민 중퇴, 눈물고백
from 연예 2009.09.25 18:05


"아빠가 너무 무서워서 같이 살 용기가 없었다. 엄마가 너무 힘들게 산 걸 봐왔던 터라 엄마가 집을 나가도 같은 여자로서 이해를 했던 부분이 있었다"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.

중학교 1학년의 어린 나이에 서울로 온 김정민은 사촌언니가 일하는 미용실에서 일을 하게 됐고, 이후 길거리 캐스팅에서 연예계에 입문하게 됐다.

중학교 1학년 때 학교를 중퇴해야 했던 이유에 대해서는 "학교를 다니기 싫어서 안 다닌 게 아니다. 엄마가 집을 나가자 아빠가 학교를 보내지 않았다"고 설명했다.

김정민은 "‘반올림‘ 오디션에 붙고 나서 곧바로 검정고시 준비를 해 중학교, 고등학교 과정을 모두 거쳤고 지금은 ‘어엿한 대학생‘이다"라고 밝혔다.


[관련 기사 : 씨앤비뉴스]
김정민
  • 1989년 01월 11일생
    출신지 : 한국
  • 작품 :
  • 더보기

* 관련 기사

김정민의 눈물고백, 중퇴→가출→상경→미용실→길거리 캐스팅→검정고시→대학생

김정민, "폭력 아버지 때문에 중1때 가출" 슬픈 가족사 고백

김정민 "집나간 엄마 따라 13세 때 가출" 눈물

‘반올림1’ 김정민, 고입 대입 독학으로 수원대 합격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신고
Tag // , , , , , , 대한민국

[ 단기 / 한달 ] 제주시내 힐링 전망, 터미널 공항과 가까운 숙소
[ 단기 / 한달 ] 제주시내 힐링 전망, 터미널 공항과 가까운 숙소
[ 단기 / 한달 ] 제주시내 힐링 전망, 터미널 공항과 가까운 숙소



티스토리 툴바